마이너 정보
마이너리그, 용어부터 막힐 때
기초
마이너리그 등급 체계, 루키부터 AAA까지
메이저리그 아래에는 크게 네 개의 정식 단계와 그 아래 루키 리그가 있습니다. 위로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고, 맨 꼭대기가 빅리그입니다.
콜업이 뭐야?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로 부르는 순간
'콜업'은 마이너리그 선수를 메이저리그로 불러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선수 커리어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 중 하나입니다.
40인 로스터가 뭔지부터
콜업 뉴스에 자주 나오는 '40인 로스터'. 이게 뭔지 알면 왜 어떤 선수는 바로 올라오고 어떤 선수는 못 올라오는지 이해됩니다.
구종 기초: 속구부터 변화구까지
중계에서 자주 나오는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 대표적인 공들의 성격을 간단히 정리합니다.
타율·OPS·WAR… 기록 용어 정리
기사에 자주 나오는 기록 용어들. 뜻만 알아도 선수 소식이 훨씬 잘 읽힙니다.
빅리그·팜·DFA… 야구 은어 정리
마이너 소식을 보다 보면 튀어나오는 은어들. 자주 쓰이는 표현을 모아 뜻을 정리했습니다.
심화
MLB 승격은 어떻게 결정되나
마이너에서 잘한다고 곧바로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 승격에는 성적 말고도 여러 요인이 함께 얽힙니다.
옵션과 강등, '내려간다'는 게 무슨 뜻일까
콜업의 반대편에는 '강등'과 '옵션'이 있습니다. 선수가 빅리그와 마이너를 오가는 원리입니다.
룰5 드래프트, 유망주를 뺏고 뺏기는 제도
매년 겨울 열리는 룰5 드래프트. 구단들이 아까운 유망주를 서둘러 40인 로스터에 넣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유망주 랭킹은 누가, 어떻게 매기나
'탑 유망주 100인' 같은 순위는 어디서 나오고, 무엇을 근거로 매겨질까요.
이물질 투구가 뭐길래? 규정과 퇴장·징계 완전정리
투수의 손이나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퇴장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엄격한지, 규정과 처벌을 정리했습니다.
이야기
마이너리그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됐나
지금은 메이저리그의 육성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지만, 마이너리그가 처음부터 이런 구조였던 건 아닙니다. 짧게 그 흐름을 따라가 봅니다.
한국 선수는 어떤 길로 마이너에 갈까
한국 선수가 미국 마이너 무대에 서는 경로는 하나가 아닙니다. 크게 세 갈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마이너리거의 현실: 긴 이동과 낮은 연봉
화려한 빅리그와 달리 마이너리그 생활은 고된 편입니다. 그 이면을 짧게 들여다봅니다.
MLB와 마이너, 경기는 뭐가 다를까
같은 야구 같아 보여도 빅리그와 마이너 경기는 여러 면에서 다릅니다. 큰 차이들을 짚어봅니다.
마이너리그 팀은 어디에, 어떻게 구성돼 있나
마이너 팀들이 미국 어디에 있고 메이저 구단과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큰 그림을 그려봅니다.
실용